매일신문

은행권 자금유입 호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보사태와 지역중견기업의 잇단 부도로 사회불안심리가 확산되면서 지역금융권의 예금도 안전성이 높은 은행권은 신장세가 두드러진 반면 제2금융권은 증가세가 둔화됐다.

17일 한국은행 대구지점에 따르면 2월말현재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 총수신은 49조9천9백36억원으로 월중 5천1백30억원이 증가, 전월(3천3백56억원증가)보다 증가규모가 확대됐다.특히 은행권 수신은 25조8천2백19억원으로 월중 2천2백28억원이 늘어나 전달의 감소세(4백47억원)에서 증가로 반전, 지역자금의 은행권유입이 호조를 나타냈다.

그러나 비은행권 수신은 24조1천7백16억원으로 월중 2천9백1억원이 증가, 전월(3천8백3억원증가)에 비해 증가세가 둔화됐다.

한편 2월말현재 금융기관 총여신은 37조3천1백7억원으로 월중 5천5백90억원이 증가, 전월(4천3백19억원증가)보다 증가폭이 확대됐다. 〈池國鉉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