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간 職訓生도 입영연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병무청은 18일 정부의 경제 살리기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민간부문의 직업훈련원생들에 대해서도공공 직업훈련원생과 마찬가지로 본인이 원할 경우 현역병 입영기일을 연기해 주기로 했다.이번 조치로 현역병 입영 또는 공익근무요원 소집대상자로서 공공 직업훈련원은 물론 직업훈련기본법에서 규정한 민간부문의 사업내 및 인정직업전문학교(훈련원 포함)의 1년 이상 훈련과정에재학중인 1천8백22명 전원이 입영 또는 소집연기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