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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새마을교육 불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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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겹치고 여비적어"

[군위] 새마을 지도자들에 대한 교육이 농번기와 겹친데다 여비 지원도 적어 불만이 높다.군위군의 경우 올해 새마을지도자중앙교육에 1백8명, 도교육에 90명등 전체 1백98명을 보낼 계획으로, 현재까지 중앙 28명, 도 48명등 76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그런데 이달 21일부터 23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중앙교육8명과 28일부터 29일까지 1박2일 일정의 도교육 8명등 16명에 대한 교육은 농번기와 겹쳐 교육을 기피하고 있다.

특히 교육 여비의 경우도 1인당 중앙은 8만원, 도는 3만7천원등으로 지원이 빈약하다고 불평하고있다.새마을지도자들은 "중앙, 도등 새마을 교육이 일부 농번기와 중복돼 있어 교육을 기피하고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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