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부산 관광협 6월 창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와 부산광역시는 2002년 아시안 게임과 월드컵대회,경주의 98년, 2000년 문화엑스포등 각종국제행사에 대비하여 관광객유치와 관광정보교류는 물론 세계적 관광코스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광역관광협의체를 구성키로 했다.

이에따라 부산의 해양자원과 경주의 역사적인 유물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공동개발하는등 관광벨트화하여 공동 홍보물을 제작하고 국내.외 관광박람회, 설명회등에 공동참가 판촉키로 했다.광역관광협의회는 경주.부산의 자치단체, 관광협회, 업체대표 10~12명으로 구성되며 국제행사에참석한 관광객을 서로 유치하는등 상호관광진흥책 모색에 적극 나선다.

양시는 일단 관광명소및 각종 관광객 이용시설을 파악한후 기차, 차량등 교통편을 이용한 연계수단을 강구하고 양시 소개 관광명소를 연계한 홍보물 공동제작등 관광정보를 상호교환키로 했다.부산광역시 제의로 추진되고 있는 광역관광협의체는 지난18일 경주에서 1차 실무자회의를 가진데이어 오는 5월중 협의회 규약작성과 함께 6월초 창립을 끝내 본격 활동을 펴기로 합의했다.〈경주.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