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노총 경제대책회의 참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주노총(위원장 권영길)은 지난 1일 여야 영수회담에서 합의한 '경제난국 극복을 위한 공동대책회의'(경제대책회의)에 참여키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민노총은 이에 따라 대책회의에 참여하면서 새로운 경제정책의 대안을 제안하는한편 이같은 정책대안을 국민들에게 호소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올해말까지 한시적으로 가동되는 경제대책회의는 여야 4당 정책의장과 경제 5단체장을 비롯, 언론계와 학계,노동계,소비자 단체,농어민 등 각계 대표 14명을 위원으로 위촉, △국제수지 방어 △중소기업 육성 △물가및 임금안정 등 부문별 경제난국을 타개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한다.민노총은 그동안 대책회의 참가문제를 놓고 내부 진통을 겪어왔으며 지난 10일과 23일 열린 1,2차 회의에는 참관인 자격으로 참석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