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부품없어 VTR 버려 애프터서비스 '엉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 비디오비전이 고장났다. 애프터서비스 기사를 불러 고장수리를 했으나 처음에 잠깐동안괜찮다가 며칠도 못가서 또 고장이 났다.

고장수리를 세번이나 한 끝에 부품을 갈아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으나 부품이 없다는 것이었다.제품을 만들때는 흔하던 부속품이 교환이 필요할땐 없다니 납득이 가지 않았다.그후 이번엔 타회사 제품 오디오가 고장이 났다.

1시간가량 이리 만지고 저리 만지던 애프터서비스 기사는 또 "부품이 없어 못고친다"는 것이었다.정말 어이가 없었다.

한두푼도 아니고 한달 월급을 털어넣어서 구입한 제품이 얼마 사용도 못하고 부품하나가 없어 사용을 못하고 버려야 한다니 너무 안타까웠다.

이미정(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