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실련은 30일 오후 7시30분 수성구 범어동 흥사단대회의실에서 학계, 노동문제 전문가, 기업주, 외국인근로자 등 30여명이 참석, '외국인 노동자 정책의 문제점과 개혁방안'이라는 주제발표와 토론을 벌인다.
주제발표는 김용원교수(대구대 경제학과), 김태환소장(경실련 외국인근로자센터 소장)등이 맡고토론자로 김경태목사(대구 외국인노동자센터 소장), 유기철교수(경일대 경제학과), 장재학씨(〈주〉대성주물 대표이사), 아마드씨(외국인)등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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