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포항교도소 표류 장기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후보지 주민들 반대심해"

[포항] 법무부가 주민반대로 포항교도소 부지를 이전키로 했으나 이전부지 역시 주민반대가 심해난항을 겪고 있다.

법무부는 지난 3월초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학천리 포항교도소 예정부지를 방문, 현부지는 주민반대가 심한 만큼 인근 2후보지(학천리)와 3후보지(이인리)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법무부는 이중 2후보지는 급경사등 지형상으로 부적절해 3후보지를 적극 검토했으나 최근 영일정씨 문중에서 이곳에 재실이 있어 반대한다는 진정서를 내는 바람에 또다시 결정에 어려움을 겪고있다.

포항교도소는 당초 내년말 완공예정인 포항 법원, 검찰 청사에 맞춰 개소할 예정이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