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미국 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영국의 닉 팔도가 오는 23일부터 영국 웬트워스에서 열리는 유러피언 PGA선수권대회에 출전키로 마음을 고쳐 먹었다.
2년전부터 미국 투어에만 전념해 온 팔도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 대회에 출전하지 않을 것으로알려졌으나 최근 생각을 바꿔 홈에서 벌어지는 이 대회에 출전하기로 했다.
팔도는 30일(한국시간) "웬트워스 코스는 너무나 잘 알고 항상 즐겨 라운딩을 해왔기 때문에 출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팔도는 실제로 이곳에서 4차례의 유럽투어를 우승한 적이 있다.
또 팔도는 총상금이 1백10만파운드에 우승상금만도 18만3천파운드가 넘는 이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인터내셔널 팀으로 라이더컵에 출전할 수 있게 된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