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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6일 정상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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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판매부진과 재고누적등으로 조업단축을 해온 현대자동차(대표 박병재)가 오는 6일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회사측은 조업단축과 판촉강화로 엑센트와 티뷰론 차종이 판매호조를 보여 5일간의 휴무를 끝내고 6일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3월까지는 재고가 6만여대를 넘었으나 지난달 7일부터 조업단축과승용차 판매호조로 현재 5만여대에 불과해 정상조업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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