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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새 담배제조창 건설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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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한국담배인삼공사의 영주연초제조창 폐창방침과 관련 영주상공회의소(회장 송종박)는 6일지역내에 새로운 담배제조창 건설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한국담배인삼공사등 관계요로에 냈다.상의는 "전국 잎담배생산량의 30%%가 대구·경북에서 생산되고 있고 이 지역의 담배소비량 또한 전체의 30%%를 차지하고 있는데도 담배인삼공사가 영남지역 담배제조공장(영주창과 대구창)을 모두 폐쇄하려는 것은 지역균형발전을 외면하는 처사"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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