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CCTV부착 문제 맞서 경주금아교통 파업계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내버스 CCTV 부착 문제를 놓고 노·사간 팽팽하게 맞서온 금아교통이 노·사간 협상 결렬로7일현재 4일째 파업을 계속하고 있다.

이 때문에 오지주민들이 제때 차를 타지못해 불편을 겪고 있다.

금아교통은 안전운전과 경영합리화등을 내세워 전 시내버스에 CCTV를 설치, 시운전을 거쳐 6월부터 본격 가동할 계획이며 노조측은 임금현실화를 요구하면서 반발, 지난 4일부터 전면파업에들어갔다.

〈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