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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CCTV부착 문제 맞서 경주금아교통 파업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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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CCTV 부착 문제를 놓고 노·사간 팽팽하게 맞서온 금아교통이 노·사간 협상 결렬로7일현재 4일째 파업을 계속하고 있다.

이 때문에 오지주민들이 제때 차를 타지못해 불편을 겪고 있다.

금아교통은 안전운전과 경영합리화등을 내세워 전 시내버스에 CCTV를 설치, 시운전을 거쳐 6월부터 본격 가동할 계획이며 노조측은 임금현실화를 요구하면서 반발, 지난 4일부터 전면파업에들어갔다.

〈朴埈賢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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