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선에 불 통신두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8일 0시50분쯤 울진 후포항 동방30~40마일지점에서 조업중이던 오징어잡이 어선 금용호(18t·선장 정재규)에 화재가 발생, 통신이 두절된 후 조난됐다.

경찰에 따르면 9명의 선원이 승선한 금용호는 7일 오후3시 후포항에서 출항, 8일 오후8시 귀항예정이었는데 8일 0시50분쯤 선주 권해진씨(65)에게 선박 화재발생 구호요청하는 내용의 휴대전화 연락을 한 후 통신이 두절됐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