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도로 통행 감소 인근국도 체증 가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고속도로 최저통행료가 인상된이후 대구인근 고속도로 IC통과차량들중 평균 20%% 이상이 국도로 진입, 국도체증을 가중시킨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도로공사 경북본부가 집계, 국회건설위 백승홍(白承弘.대구서구갑)의원에게 통보한 자료에따르면 통행료 인상첫날(12일) 하룻동안의 대구인근 IC통과차량은 칠곡이 1만2천7백52대로 인상전인 4월28일의 1만9천5백74대보다 6천8백대(35%%)나 줄어들어 구안도로와 팔달교통행의 극심한혼잡을 가져온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통행료수입은 1천7백53만원으로 인상전의 1천2백86만원보다 4백60만원(29%%) 늘어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