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난.훼손 문화재 민간신고센터 개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유산의 해를 맞아 불법, 도난, 훼손 문화재에 대한 시민들의 제보를 접수하는 민간 신고센터가 개설될 예정이어서 문화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고미술협회(회장 김종춘)는 시민과 회원들로부터 가짜, 도난 문화재는 물론 각종 문화재 훼손사례에 대한 신고를 접수하는 불법 문화재 신고센터를 협회사무실에 개설, 다음달 중순부터 가동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신고센터에 접수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경중을 가려, 문화재관리국 또는 검찰 경찰과 긴밀히 협조해 대처할 방침이며 특히 가능한 한 신속히 현장에 출동, 문제 해결에 나서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