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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공룡발자국 보호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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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청송군은 '중생대 백악기 공룡 용각류 발자국 발견'보도(매일신문 4월30일)에 따라 발견지점인 현서면 사촌리 노귀재 일대를 임시 공룡 발자국보호지역으로 지정했다. 또 문화재 관리국에 발견신고를 하고 천연기념물 지정을 신청해 국비를 지원받아 보존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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