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경주에서 번돈 외지로 빠져나간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주] 경주지역 상당수 서비스업체와 제조업체가 본사를 서울·부산·대구·울산등 외지에 두고수익금을 송금, 지역경제활성화를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경주시에 따르면 현대·힐튼등 관광서비스 11개업체와 (주)풍산·경신공업·태광산업등 28개제조업체가 주사무소를 서울·대구·울산 등에 두고 있다.

따라서 종토세등 지방세를 제외한 법인 부동산처분시 세금은 주사무소 소재지에 납부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