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공항 중형기 곧 취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공항 활주로 보수가 대부분 완료됨에 따라 다음주중 중형기 취항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한국공항공단 및 (주)신성엔지니어링 관계자 등은 20일 대구공항 중형기 취항을 위한 활주로 1차합동점검을 벌였으며, 23일 제11전투비행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활주로를 최종 점검한다.건설교통부 관계자는 "활주로 안전점검이 끝나면 각 항공사에 주 4편씩 중형기 취항을 허용하되주중에는 일부 소형기를 중형기로 기종 변경하고, 주말엔 중형기를 증편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또 "중형기 운항 요일과 시간은 국방부 회신이 도착하면 곧 결정된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대한항공 및 아시아나항공은 다음주초 토잉카, 푸싱백카, 스텝카 등 중형기 취항에 필요한 장비를 대구공항에 배치할 계획이다.

대구공항에 2백60~2백90석 규모의 중형기(A-300, B-767)가 취항할 경우 매주 최소 1천명, 최대 1천6백여명의 승객수요가 추가로 충족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