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방면에 재능있어야 신세대 미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전문대 '비슬축전'에서 5월의 여왕으로 선발된 김민형(20 세무회계과 1년.진) 차정미(19 유아교육과 1년.선) 김정아양(20 의상과 1년.미)은 모두 1백70Cm 키에 배꼽티를 즐겨입는 그야말로신세대 미인들.

세 명 모두 댄스.노래.피아노연주.그림그리기.운동 등 다양한 취미활동을 즐기지만 학과 공부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신세대답게 특정분야의 전문가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부모의 만류에도 4년제대 대신 선뜻 전문대를 택한 이들은 벌써부터 결혼상대자의 이상형을 머릿속에 그려놓고 있을 정도로 주관도 뚜렷하다.

캠퍼스에서 만난 이들은 "학문. 캠퍼스생활.학과활동.사회봉사활동 등 다방면에서 메이 퀸(MayQueen)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