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비군훈련 참석률 조작 동사무소직원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달서경찰서는 21일 예비군훈련서류상 참석률을 높이기 위해 공문서를 허위작성한 혐의로 달서구 본동사무소 직원 박모씨(35.남구 대명11동)를 입건했다.

박씨는 유모씨(25)가 동원훈련에 불참, 예비군 훈련 참석률이 떨어지자 참석률을 높이기 위해 유씨의 주민등록을 말소시키는등 허위로 공문서를 작성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