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공금착복 청원경찰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주] 경주경찰서는 27일 쓰레기처리비를 누락시키는 방법으로 공금을 착복해온 경주시 청원경찰 최영준씨(41)와 이가원씨(25)등 6명을 횡령혐의로 입건, 수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경주시 천군동 일반폐기물처리관리사업소에서 김모씨(36)의 건축폐기물처리비 1만5천원을 단말기에 입력하지 않고 누락시키는등 이같은 방법으로 21회에걸쳐 87만여원을 횡령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