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충남방적 큰불 4천여평 태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9일 새벽 5시35분께 경기도 오산시 원동 (주)충남방적(대표 이준호) 오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4천5백평 규모의 직포공장 건물을 모두 태워 6천2백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여만인 오전 8시35분께 진화됐다.

불은 직포공장안 원사 보관창고 천장에서 처음 일어나 직물을 짜는 기계실 등으로 옮겨붙었으며창고 안에 보관돼있던 양복지 원단과 직기 등 기계류를 모두 태웠다.

불이 날 당시 원사창고 옆 기계실에서는 작업이 진행중이었으나 화재 직후 직원들이 재빨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