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감포항 하수처리장 조기착공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각종 오폐수로 항내 오염이 심각해지고 있는 감포의 하수종말처리장 건설을 앞당겨야 한다는 지적이다.

멸치와 꽁치잡이로 이름난 감포항은 선박에서 버린 폐수와 어물폐수에다 생활오수까지 마구 흘러들어 항내가 시커멓게 변하고 있다.

이때문에 해마다 멸치배들은 멸치의 질이 떨어져 제값을 받지 못하기 일쑤인데 어민들은 하수종말처리장 사업을 앞당겨 조기에 착공,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