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청 외국어강좌등 열기 가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칠곡군 공무원들이 향학열로 불타고 있다.

현재 대학원과 대학·방송통신대·전문대등 대학에 입학해 만학의 꿈을 키우고 있는 직원은 50명.

이들은 퇴근후 대구로 통학하며 직종에 맞는 전공을 배우거나 평소 관심있는 학문에 몰두하고 있다.

직원들의 학력도 날로 높아져 현재 전체 6백46명중 전문대졸 이상이 44%%인 2백85명.또 지난해부터 자체적으로 실시중인 외국어 회화와 컴퓨터 강좌에도 1백여명의 직원들이 참여,배움의 열기가 뜨겁기만 하다.

영어회화는 영남대 강사인 이우원씨가, 일어는 영남전문대 강사를 지낸 김진태씨가 각각 맡고 있는데, "직원들의 의지가 대단하다"고 강사들은 전했다.

최재영 군수는 "만학도에겐 1~2시간 일찍 퇴근토록 배려하고 있다"고 했다.

〈칠곡·李昌熙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