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군비행장 이전 본격 협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오늘 용산사업단 회의"

대구 캠프워커 A3비행장 이전에 관한 미군측 견해가 이달 중 대구시에 통보되면서 본격적인 이전협상이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 용산사업단은 3일 오후 국회에서 대구 남구의회 미군부대 이전 대책위 소속 구의원, 대구시 관계자 등과 가진 회의에서 "미군측이 이달 중 미군 시설물 이전과 관련한 포괄적인 견해를대구시에 통보해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또 미군 안이 전달되면 A3비행장을 비롯한 대구 미군 시설물 이전을 성사시키기 위한 본격협상이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국방부는 캠프워커 서쪽 도시계획도로 개설문제와 관련해서는, "남구청이 구체적 도로 개설 계획을 만들어 국방부에 협조 요청해 주기 바란다"며 "활주로 및 헬기장관련 문제부터 푼 후 도로개설 문제도 다룰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날 회의는 자민련 이정무(李廷武)의원 주선으로 남구의회 소속 김선명, 김순종, 이영재, 이신학,서정륜의원 등이 참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