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민선이후 업무량이 임명시장 재직시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천시 문화공보실이 지난달 6일부터 13일까지 8일동안 본청 5급이하 직원 4백50명을 대상으로업무추진실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상자의 77%%가 민선이후 업무량이 더 많아졌다고 답했다.
인력감축에 대해서는 37%%가 부서의 업무량 또는 특성을 고려하여 인력조정은 원하고 있으나29%%는 감축을 반대했다.
업무에 대한 만족도는 77%%가 대체로 현재의 업무에 만족한다고 답한 반면 적성에 맞지않거나어쩔수 없이 일하고 있다는 직원도 22%%에 이르렀다.
또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가장 큰 덕목은 책임감 51%%, 청렴 24%%, 공정 15%%, 친절 10%%순으로 꼽았으며 5급과장직들은 책임감을 가장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청렴에 답한 과장은 단한명도 없었다.
〈姜錫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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