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병원시설공사로 소음 환자들 배려 전혀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 친정 아버지께서 경북대학병원에 입원을 하게됐다. 병실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인터라 병원친절은 기대하기 어려웠고 병실을 구하는 것만으로 만족해야 하는 실정이었다.병실은 6층에 있었는데 바로 윗층에서 공사를 했다. 하루종일 소음이 들렸고 환자들이 타는 엘리베이터로 공사자재들을 운반하니 안정을 취해야 할 입원환자들이 공사장에 온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할 정도였다.

여기다 쌓아둔 공사자재에 보호자인 어머니께서 넘어져 무릎을 심하게 다쳐 입원할 지경이 됐다.그러나 치료해줄 생각은 않고 항의를 하니까 입원해 있는 아버지마저 퇴원을 종용했다.안전사고에 대해 무방비한 상태로 있는한 이 병원에서 같은 사고는 계속될 것이다.아직 우리지역 종합병원에서는 환자에 대한 서비스는 요원한 이야기 인 것 같다.조현애(경산시 진량면 황제리)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