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협박범 대구서 현금인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지문채취 감식의뢰"

건축계장 비리폭로 협박편지 사건을 수사중인 대구경찰청은 5일 범인이 현금을 인출한 은행이 충청은행 서대전 지점이 아니라 대구시 중구 남산4동 대구은행 계명지점인 것으로 밝혀내고 압수수색영장을 신청했다.

범인의 현금인출 은행이 대구은행으로 바뀐 것은 경남은행이 컴퓨터 코드번호를 잘못 인식, 경찰에 알려주었기 때문이다.

경찰은 또 경남은행 등에서 넘겨받은 예금거래 신청서 등 관련 서류에서 범인의 지문을 채취, 서울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식을 의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