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종별 배구선수권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G화재, 삼성 진화"

LG화재가 삼성화재를 힘겹게 누르고 제52회 종별배구선수권대회에서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LG화재는 4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이틀째 남자일반부 풀리그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끝에 김세진, 신진식 등 국가대표가 빠진 삼성화재를 3대2로 물리쳤다.

이로써 LG화재는 전날 한국전력을 누른 대한항공과 나란히 1승씩을 기록하게 됐다.한편 남고부에서 영생고도 조치원고를 3대0으로 완파, 첫 승을 올렸고 대신고는 경북체고를 3대1로 눌렀다.

◇4일 전적(2일째)

△남자 일반부

LG화재 3-2 삼성화재

(1승) (1패)

△남고부

영생고 3-0 조치원고

(1승) (1승1패)

대신고 3-1 경북체고

(1승) (2패)

△여고부

한일전산 3-0 서문여고

(1승) (1패)

목포여상 3-0 강릉여고

(1승) (1패)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