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稅收 확충 차원 공공요금 현실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빠르면 다음달중 우편요금을 인상하고 내년에는 휘발유에 대한 교통세를 추가인상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8일 재정경제원은 불경기로 세수전망이 불투명함에 따라 재정확충 차원에서 인상을 미뤄온 일부공공요금을 현실화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에 따라 우선 다음달중 보통우표값을 현행 1백50원에서 1백80원으로 20%% 인상하고95년도 예산에 반영됐던 철도요금도 향후 물가여건을 감안, 적절한 시기에 10%% 가량 인상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사회간접자본(SOC) 투자재원 마련을 위해 내년에 휘발유에 대한 교통세 인상도 적극검토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