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섬유회사에 화물차도둑 산업연수생 흉기로 찔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8일 새벽 2시쯤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대성화섬 앞 길에서 대성화섬 산업연수생 카타피씨(20·파키스탄)가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태다.

경찰은 "베트남 언어를 사용하는 남자 3명이 회사 화물차를 훔치려는 것을 제지하자 이중 1명이흉기로 찔렀다"는 카타피씨의 말에 따라 베트남인 산업연수생들을 상대로 수사를 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