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학교 교사 아파트서 투신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컴퓨터 몰라 업무부담·건강악화"

○…컴퓨터를 몰라 학교 업무에 부담을 느끼던 중학교 교사가 아파트에서 투신, 스스로 목숨을끊었다.

7일 새벽 3시20분께 부산 부산진구 연지동에 사는 김모씨(45·부산모중학교 3학년교사)가 베란다창문을 열고 15m바닥으로 뛰어내려 숨졌다.

경찰은 김씨가 이번 학기부터 3학년 주임을 맡아 바뀐 고교진학방법에 따라 성적 등을 전산입력해야 하나 컴퓨터를 몰라 큰 부담을 느껴왔으며 건강까지 좋지않아 비관해 왔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부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