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의약품 구입이 쉬워지게 됐다.
대구시 약사회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단순의약품의 일반 소매점 판매를 막기 위해 서비스 개선이 시급하다고 판단, 약국 휴무일 축소를 추진하고 있다는 것.
약사회는 현재 지역별로 당번약국을 정해 한달에 한번정도 문을 열고 있는 휴무체계를 모든 약국이 격주로 문을 여는 것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약사회는 10일 대한약사회관에서 열리는 전국 임원진 결의대회에 참석한 후 빠른 시일내에 상임이사회를 소집, 휴무일 축소방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金嘉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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