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없는 것 없어요" 구태여 유명 브랜드나 메이커가 아니어도 감각만 있으면 보세 왕국 대구에서 마음대로 골라 싼비용에 출근복을 멋있게 연출할 수 있다.
야시골목 보세점의 경우 가슴선이 꼭 붙는 재킷, 샤넬라인 스커트나 티셔츠, 블라우스 재킷 안에받쳐입기 좋은 디자인이 많다. 레이스 소재, 좁게 팬 브이네크 등 정장풍이면서도 젊은 감각으로입을 수 있는 티셔츠 1만~2만원선, 셔츠 1만5천~2만원선, 바지 2만~3만원선, 치마 2만5천원선, 재킷 4만5천~7만원선, 벨트 1만5천~3만원선, 탑 1만원 내외.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