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이 음주운전 언덕추락 함께 탄 30대여자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미경찰서 선산파출소 이상은경장(35)이 11일 새벽1시50분쯤 구미시 고아면 봉한리앞 국도에서술에 취한채 아반떼 승용차를 몰고가다가 도로옆 전주를 들이받고 2m언덕아래로 추락, 옆자리에함께 타고가던 식당 여종업원 조모씨(35·여·대구시 서구 비산동)가 숨지고 이경장은 중태에 빠졌다.

이날 사고는 파출소 방범순찰 근무중이던 이경장이 방범위원들과 함께 술을 마신후 여종업원 조씨를 태우고 구미방면으로 가던중 사고를 냈다.

한편 구미경찰서는 이경장의 사고사실을 쉬쉬해오다가 뒤늦게 음주운전 여부등 정확한 사고과정을 조사하고 있다.

〈구미·李弘燮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