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체불 유엔분담금 지불법안 합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 상·하양원 의원들은 체불된 미국의 유엔분담금 8억1천9백만달러를 향후 3년에 걸쳐 지불키로 하는 법안에 합의했다고 워싱턴 타임스와 뉴욕 타임스가 11일 보도했다.

이들 신문은 그러나 미국은 체불 분담금 지불조건으로 유엔예산의 25%%로 되어있는 미국분담금을 20%%로 하향조정할 것, 유엔평화유지군 분담금도 현재의 31%%에서 25%%로 낮출 것, 그리고 유엔 직원의 감원을 포함한 전반적인 지출삭감 등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합의는 공화당의 제시 헬름스 상원외교위 위원장과 민주당의 조셉 비든의원간에 이루어졌다고 신문들은 전했다.

이 법안은 그러나 상하 양원 본회의에서 통과되고 빌 클린턴 대통령이 서명한후 공식 발표될 예정인데 이에 대해 유엔 회원국들은 미국의 횡포라며 상당히 반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