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택시강도혐의 긴급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 김천경찰서는 16일 김은종씨(21·김천시 구성면 광명리232)를 강도상해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6일 새벽1시15분 김천시 구성면 광명리 속칭 '하강재'국도상에서 경북15바 5029호 개인택시(운전사 배대봉·59)를 타고 김천시내방면으로 가다 택시운전사 배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려 실신시키고 호주머니와 차내를 뒤졌으나 돈이 없자 운전사를 밖으로 밀어내고택시를 몰고 도주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