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술먹다 때려 숨지게 30代 구속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산] 경산경찰서는 16일 술을 먹다 옆사람과 시비끝에 때려 숨지게 한 김영호씨(37·경산시 하양읍 환상리)에 대해 폭행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5일 밤 10시30분쯤 경산시 중방동 ㄹ회관에서 술을 마시던 서문식씨(55·경산시 삼북동 57의3)와 시비를 벌이다 주먹으로 김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