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스라엘' 요르단서안 수용검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 DPA 연합]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토지 소유권 논란을 빚고있는 요르단강 서안지구의 대부분을 이스라엘이 소유하는 방향으로 영토분할문제를 타결짓는 내용의 계획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고 워싱턴 포스트지가 16일 보도했다.

포스트지는 이 계획이 아직 공개적으로 검토되진 않았지만 이스라엘이 지난 67년 중동 전쟁기간중 요르단으로부터 획득한 이 곳의 대부분을 합병하겠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고 풀이했다.이 계획에 따르면 이스라엘과 요르단 국경지역에 위치한 일련의 지역과 주요 지하수원 지역, 요르단강 서안지구를 절반으로 분할하고 있는 예루살렘에서 요르단강에 이르는 통로 등이 이스라엘의 영토에 포함돼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이에 따라 팔레스타인은 요르단강 서안지구 전체의 약 40%%에 이르는 3-4개의 분리된 지역을할당받게 되며 이는 거의 모든 팔레스타인 인구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라고 포스트지는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