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양유업, 원유1등급만 사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남양유업은 지난 11일 앞으로 생산하는 모든 우유제품에 사용하는 원유를 국내 원유중 최고의 품질인 1등급 우유만을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1등급 원유란 1㎖당 세균마리수가 10만마리 미만인 경우로 4단계로 된 원유등급 가운데 최고등급으로 세계 최고의 낙농 선진국인 미국, 덴마크 등의 수준과 동일한 것.

남양유업은 "이번 획기적인 조치로 인한 원가 상승은 경영합리화와 제품의 시장점유율 향상으로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