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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자 잇단 대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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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대선후보들의 지역나들이가 이어지며 경선및 대선분위기를 달구고 있다.

신한국당 이한동고문은 18일부터 이틀간 대구.경북지역을 방문, 지지활동을 벌일 계획이며 김덕룡의원도 22일 대구에 내려올 예정이다.

이에앞서 이수성고문은 16일부터 1박2일간 대구지역과 경북지역지구당등을 돌며 대의원등을 상대로 지지활동을 벌였다.

자민련 김종필총재도 18,19일 양일간 대구시지부정기대회에 참석, 시장과 상가등을 돌며 지지를호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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