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개위 전체회의 3차개혁과제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융개혁위원회는 17일 전체회의를 열어 올 연말까지 추진할 3차 개혁과제로 국책은행의 기능 재정립, 채권시장, 프로젝트금융, 신탁제도 등 장기 금융활성화 등을 선정했다.

금개위는 또 원활한 자금의 흐름을 위해 기업어음(CP) 등 단기금융시장의 개선책과 함께 기업금융의 정상화, 어음 등 신용거래제도 개선, 금리의 하향안정화 방안 등도 강구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외환제도의 개선 등 우리나라를 국제금융센터로 발전시키기 위한 세부계획과 함께 남북통일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금융체제 구축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