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짜외제골프채 18억원어치 유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업주-판매상 구속"

부산지검 울산지청 노승권검사는 21일 가짜 외제골프채를 만들어 팔아온 경북 영덕군 병곡면 킹덤산업 대표 이강영씨(35·경북 영덕군 병곡면 영리)와 공장장 김종수씨(29·경북 영덕군 병곡면)등 3명을 상표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이들로부터 가짜 골프채를 구입해 팔아온 김기대씨(25·경북 울진군 후포면)등 2명을같은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등은 지난해 4월부터 혼마·미즈노·야마하등 가짜 외제골프채 1만8천여개 시가 18억원가량을 국내에 공급해왔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