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동안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는 각각 평균 7%%, 4.3%%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이같은 동향은 부동산전문지인 부동산뱅크가 전국의 아파트 5천3백34개 평형을 대상으로 올 상반기중 가격 변동 실태를 조사한 자료에서 21일 밝혀졌다.
이 변동폭은 지난 1·4분기중 부동산뱅크가 조사한 매매가 및 전세가 상승률이 각각 5.6%%,3.6%%였던 점을 감안할 때 2·4분기 동안 매매가와 전세가가 크게 변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것으로 전국 아파트값이 지난 3월말을 정점으로 안정세를 유지한 것으로 풀이된다.지역별로 보면 매매가 상승률은 서울 5.9%%, 신도시 8.6%%, 수도권 8.9%%, 지방 5.9%%였으며전세가 상승률은 서울 3.4%%, 신도시 1.4%%, 수도권 6.6%%, 지방 5.4%%였다.
지방의 경우 아파트값은 대전과 인천시가 크게 오른 반면 부산과 대구는 매매및 전세값이 모두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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