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예천종마늘 대풍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씨 마늘로 각광을 받고 있는 예천 종마늘이 풍작으로 45억원의 농가 수입을 올릴 계획이다.예천군 상리·하리면 일대에서 생산하는 예천 종마늘은 6-7쪽으로 마늘통이 크고 무게가 보통마늘의 2배나 되며 육질이 단단하고 마늘특유의 냄새와 매운맛이 강해 우수품종으로 호평을 받고있다.

특히 예천 종마늘은 일반종에 비해 초기생육이 다소 늦고 후기생육이 왕성하며 줄기가 굵고 길며뿌리가 잘 발달해 후기까지 잎끝 마름현상이 적은데다 바이러스병 감염률이 적어 전국 마늘재배농가들이 종자용으로 선호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