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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GNP 23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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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연합] 북한은 유엔의 예산분담률 개정과 관련해 95년 기준으로 일인당 국민총생산(GNP)이2백39달러라고 통고했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23일 뉴욕발로 보도했다.이는 그동안 유엔이 참고하고 있던 세계은행의 추정치와 비교해 보면 약 4분의1 수준으로 비교적믿을만한 통계인 것으로 유엔은 보고 있다.

유엔은 각국의 1인당 국민소득 등을 바탕으로 회원국의 예산 분담률을 결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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