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철새도래지 신광 호리못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마구잡이 골재채취 몸살"

[포항] 철새도래지이자 경북도내 최대저수지인 포항시 신광면 호리못이 해마다 준설이라는 명목으로 무분별하게 파헤쳐지고 있다.

포항농지개량조합은 포항시 북구 장성동에 사는 조모씨에게 준설사업이라는 명목으로 지난달 27일부터 올해말까지 호리못의 토사채취를 무료로 허가해줬다.

인근 주민들은 "농개조가 준설을 하려면 한꺼번에 해야지 거의 매년 골재 및 토사 채취허가를 내주는 것은 잘못"이라고 말했다.

특히 호리못은 철새 및 텃새들의 서식처인데 골재·토사채취를 무분별하게 하고 있어 말썽을 빚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