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쓰레기소각장 반대' 강북지구 아파트연합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칠곡지역 아파트 대표자 모임인 강북지구 아파트대표자연합회는 24일 밤 태전동 금빛타운관리실에서 30여명이 참석, 고속도로 통행료 및 쓰레기 소각장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윤봉식 회장은 "건교부에 고속도로 통행료 인하를 촉구하는 주민진정서를 제출하고 다이옥신 발생이 우려되는 쓰레기 소각장 건립에 대해서는 반대키로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