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무원이 억대도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3명 구속 5명 입건"

대구 남부경찰서는 26일 중구 달성동 가정집에서 수억원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해 온 기능직 공무원, 청원경찰, 환경미화원 등 9명을 적발했다.

경찰은 이 중 도박장을 개설한 장명환씨(58·동구청 기능9급) 등 3명을 구속하고 이모씨(56·중구청 기능7급)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으며 달아난 이모씨(39)를 수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