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 경선 불공정 시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일부주자 대의원 단속등 잡음…과열 양상"

신한국당이 29일부터 후보등록을 시작하고 각 주자진영들이 일제히 대의원추천 서명작업에 들어가면서 신한국당 경선전이 본격 개막됐다.

그러나 대전, 충남 광주, 전남 제주 등 대의원수가 적은 지역에서는 일부 주자측이 자파 지구당위원장들을 동원, 대의원들을 단속하거나 싹쓸이하는 사례가 나타나면서 불공정 시비가 제기되는등 초반부터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인제(李仁濟)경기도지사와 최병렬(崔秉烈)의원을 제외한 대부분의 주자들은 후보등록에 필요한대의원수를 최대한 확보, 세과시에 나선다는 방침아래 대의원 추천작업에 나서고 있어 후보등록마지막 날인 2일 후보등록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후보등록을 마친 주자들은 곧바로 전체 대의원들을 상대로 한 선거운동에 돌입하며 오는 7월5일부터 19일까지 전국 12개 도시에서 15개 시 도지부별 합동연설회를 갖는다.

각 주자들은 합동연설회가 경선의 최대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대세론 굳히기와 대역전의 계기를마련하기위해 총공세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徐明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